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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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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단 카라자드에서 바로 아프로돈 진입 후기.안녕하세요. 일전에 제피로스에서 환 카라자드를 만드는 것보다,
타키온과 거래소에서 구매한 어스름까지 포함해 성장한 현재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는 은화로는 연금석과 무기 강화를 했습니다. 제가 해 보니 어스름은 체감상 시간당 평균 1개, 조금 더 잡으면 1.1개 정도였습니다. 안 나올 때도 있지만 한 시간에 3개씩 나올 때도 있다 보니, 이전에 올렸던 글을 조금 보완해서 다시 올립니다. 귀걸이 성장 루트 비교: 카라자드 풍 → 유 에크레타아침의 나라 또는 에메시아 외성에 있는 유저를 대상으로 만든 가이드 문서입니다. 아래 시작 장비까지 도달 한 경우에 두 가지 길이 열리게 되는데 이를 수치로 비교한 표 입니다. 아프로돈에서 귀걸이만 나오기 때문에, 귀걸이만 풍 카라자드, 나머지는 유 에크레타인 경우에만 열리는 선택지 임에 주의하세요. 🙂 시작 장비
아래의 장비로 아프로돈 자동 사냥을 볼 수 있는 경우에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분기 장비 - 이 장비로 아프로돈 자동 사냥을 볼 수 있어야 함 (중요). 만약 부족하다면 무기를 풍으로 강화하면 웬만해선 가능할 것.
실소모 기준에는 새벽의 블랙스톤과 어스름의 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 실소모 기준 (새벽의 블랙스톤·종말의 어스름 비용 제외) 비교 Case 1 vs Case 2 비교어스름은 아프로돈 드랍으로만 수급하고 시간당 1개 획득한다고 가정합니다. 에크레타 시작 스택은 216 / 246 / 266 / 266입니다. ① 목표 장비(유(Ⅳ) 에크레타 귀걸이 2개)까지 걸리는 시간
Case 2가 80.7시간 더 빠릅니다 (약 1.42배). ② 같은 시간이 지났을 때 남는 은화더 오래 걸리는 루트가 목표 장비에 도달하는 시점까지 두 루트를 같이 진행합니다. Case 1은 목표 도달 후에도 제피로스를 계속 사냥하고, Case 2는 제피로스에서 풍→단 카라자드 비용을 번 뒤 아프로돈에서 어스름을 드랍으로 모으며(이 시간 동안 아프로돈 사냥이 전제) 번 은화로 에크레타 강화비를 내고, 목표 도달 후에도 아프로돈을 계속 사냥합니다.
Case 1: 목표 도달 274.7시간 후 제피로스 0시간 × 26.25억. Case 2: 아프로돈 108.9시간 동안 번 2,505.7억에서 에크레타 강화 은화 비용 555억을 내고 남은 1,950.6억 + 목표 도달 후 아프로돈 80.7시간 × 23억. Case 2가 3,807.4억 더 남습니다. 은화는 잡템만 계산했고 어스름은 강화에 모두 쓰는 것으로 봅니다. CASE 1 데보레카 구매 → 카라자드 환 → 에크레타 교환풍(Ⅷ) 카라자드 귀걸이는 그대로 두고, 제피로스 사냥 수익으로 귀걸이 2개를 새로 만들어 올립니다. 제피로스 사냥→동(Ⅴ) 데보레카 구매→단(Ⅸ) 카라자드 교환→환(Ⅹ) 카라자드 강화→유(Ⅳ) 에크레타 교환
결과: 유(Ⅳ) 에크레타 귀걸이 2개 추가 + 풍(Ⅷ) 카라자드 귀걸이 2개는 그대로 남음 CASE 2 카라자드 단 강화 → 에크레타 교환 → 직접 강화카라자드를 강화하는 동안은 제피로스에서 사냥해 비용을 마련하고, 에크레타로 교환한 뒤부터는 아프로돈에서 사냥합니다. 가진 풍(Ⅷ) 카라자드 귀걸이 2개를 올려 에크레타로 바꾸고, 아프로돈에서 모은 종말의 어스름으로 유(Ⅳ)까지 강화합니다. 제피로스 사냥→풍(Ⅷ) → 단(Ⅸ) 카라자드 강화→0강 에크레타 교환→아프로돈 사냥 · 어스름 수급→유(Ⅳ) 에크레타 강화
결과: 유(Ⅳ) 에크레타 귀걸이 2개 (풍(Ⅷ) 카라자드 귀걸이 2개 소모) 계산 방식: 대시보드와 동일하게 시작 스택의 성공 확률 p로 1/p를 계산하고, 천장을 초과하면 천장+1회를 적용한 단순 추산입니다. 천장과 실패 후 스택 상승을 모두 반영한 엄밀한 기대값은 아닙니다. 천장 도달 확률만 실패마다 스택 +1을 반영했습니다. 확정 강화에는 크론석을 쓰지 않습니다. 보유 발크스와 외침 비용, 내구도 복구 비용은 제외하며, 266 초과 스택의 포식 비용은 포함했습니다. Case 2의 아프로돈 사냥 시간은 어스름 확보 시간과 강화 은화 확보 시간 중 더 긴 쪽입니다. 소수점 재료 수량은 평균 추산치이며 실제 제작에는 정수 개수가 필요합니다. 가격 기준크론석 1개(만 은화) · 강화 계획에도 적용300 새벽의 정수(억)1 새벽의 블랙스톤(억)20 동(Ⅴ) 데보레카 귀걸이1,500억 종말의 어스름 - 귀걸이5.5억 카프라스의 돌82만 마력의 파편350만 어둠 포식의 기원(억)20 은은한 어둠 포식의 기원(억)7 계산 기준 · 강화는 모든 시도에 크론석을 사용(단계 하락 방지)하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 시간당 수익은 상급 아이템 획득 주문서만 사용(아그리스의 열기 미사용) 기준입니다. · 스택은 보유 발크스의 조언(최대 250) + 발크스의 외침 13 + 기본 3으로 266까지 비용 0이고, 그 이상(카라자드 316 = 250→300 포식 + 13 + 3)은 250→목표 구간을 어둠·은은한 어둠 포식의 기원 중 더 싼 조합으로 사는 비용을 넣습니다. · 실소모 기준 버튼을 켜면 새벽의 블랙스톤과 종말의 어스름 - 귀걸이를 비용에서 빼고(필요 개수는 그대로 표시), 아프로돈 시간당 가치에서도 드랍 어스름 가치를 뺍니다. 가격은 대시보드에 등록된 비교용 고정값이며 실시간 시세가 아닙니다. 이 글은 실소모 기준이므로 새벽의 블랙스톤과 종말의 어스름 가격은 비용에서 제외했습니다. 필요 수량은 그대로 표시합니다. 비교 2 두 번째 비교: 단(Ⅸ) 카라자드에서 시작하는 경우이미 단(Ⅸ) 카라자드 귀걸이 2개(분기 장비)를 가진 상태에서 출발합니다. Case 1은 가진 단(Ⅸ) 카라자드를 바로 환(Ⅹ)으로 강화하므로 동(Ⅴ) 데보레카 구매·교환 단계(3,000억)가 빠집니다. Case 2는 풍(Ⅷ) → 단(Ⅸ) 카라자드 강화 단계(제피로스 85.1시간 · 2,232.8억)가 빠집니다. 나머지 조건은 위와 동일합니다. ① 목표 장비(유(Ⅳ) 에크레타 귀걸이 2개)까지 걸리는 시간
Case 2가 51.5시간 더 빠릅니다 (약 1.47배). ② 같은 시간이 지났을 때 남는 은화
Case 1: 160.4시간에 목표 도달(남는 은화 없음). Case 2: 아프로돈 108.9시간 동안 번 2,505.7억에서 에크레타 강화 은화 비용 555억을 내고 남은 1,950.6억 + 목표 도달 후 아프로돈 51.5시간 × 23억 = 1,184.6억. Case 2가 3,135.2억 더 남습니다.
EXP
450,354
(50%)
/ 46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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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