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A6 배경음악 맡은 저스티스, 게사펠슈타인과 함께한 신곡 ‘Pusher’ 공개
• 제이슨과 루시아로 어떻게 플레이하느냐에 따라 배경음악도 변화
• 12월 11일 앨범 발매 예정. 30곡과 디지털 보너스 트랙을 합쳐 약 3시간

저스티스의 GTA6 오리지널 스코어 앨범 표지

락스타 게임즈가 10월 29일 GTA6 배경음악을 맡은 프랑스 전자음악 듀오 저스티스의 신곡 ‘Pusher’를 공개했다. 같은 프랑스 출신 뮤지션 게사펠슈타인이 참여한 7분짜리 곡이다.

락스타에 따르면 제이슨과 루시아로 바이스 시티를 돌아다닐 때 플레이어의 행동에 맞춰 배경음악도 달라진다.

저스티스가 GTA6를 위해 쓴 곡들은 12월 11일 오리지널 스코어 앨범으로도 나온다. 신곡 ‘Pusher’와 런치 트레일러에 쓰인 ‘Flower in a Hurricane’을 포함해 30곡이 실린다.

저스티스 공식 스토어에 따르면 디지털 보너스 트랙까지 합쳐 약 3시간 분량이다. 주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들을 수 있고, 실물 음반은 CD 2장 또는 LP 3장 구성으로 나온다.

저스티스란?

‘D.A.N.C.E.’로 알려진 프랑스 전자음악 듀오다. 2025년에는 테임 임팔라와 함께 만든 ‘Neverender’로 그래미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레코딩상을 받았다. 테임 임팔라는 이번 GTA6 런치 트레일러 곡 ‘Flower in a Hurricane’에도 참여했다.

Pusher (feat. Gesaffelstein)

Neverender (with Tame Imp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