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1 20:08
조회: 168
추천: 0
GTA6 육지, GTA4·GTA5·레데리2 맵을 합친 크기에 가깝다• EDGE가 소개한 GTA6 맵 크기는 GTA5의 약 두 배 • 바이스 시티와 주변을 포함한 육지는 GTA4·GTA5·레데리2의 플레이 가능 맵을 합친 크기에 근접 • 바이스 시티 밤거리부터 마운트 칼라가 산길까지, 공식 스크린샷으로 보는 여섯 지역
GTA6의 무대인 리오나이다 주에는 바이스 시티의 해변과 고층 빌딩은 물론, 섬을 잇는 해상 교량과 내륙의 산길까지 들어선다. 영국 게임지 EDGE는 10월 29일 공개한 시연 기사에서 GTA6의 맵이 GTA5의 약 두 배라고 소개했다. 락스타가 세 작품과 비교한 건 육지 면적이다. 바이스 시티와 그 주변을 포함한 땅이 GTA4, GTA5,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던 맵을 모두 합친 크기에 가깝다는 설명이다. 10월 31일 Retbit가 전한 내용도 이 인터뷰에서 나왔다.
건물 안에서 돌아볼 곳도 늘었다. 락스타 노스의 공동 스튜디오 대표 아론 가벗은 전작보다 실내 공간이 크게 늘었다며, 몇 년 동안 게임 속을 돌아다닌 자신도 아직 처음 보는 장소를 발견한다고 했다. EDGE가 눈여겨본 건 집집마다 다른 생활 흔적이었다. 벽에 걸린 사진, 탁자 위에 쌓인 물건, 어질러진 주방을 보면 누가 사는 집인지 짐작할 수 있다. 가벗은 뒷골목 하나를 만드는 데도 여러 사람이 손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스크린샷으로 보는 리오나이다의 여섯 지역 바이스 시티 ![]() 순찰차가 멈춰 선 밤거리. 야자수 뒤로 네온사인이 줄지어 켜져 있다. 리오나이다 키스 ![]() 바다 위로 길게 뻗은 다리가 섬과 섬을 잇는다. 그래스리버스 ![]() 헬기가 낮게 나는 습지에서 차량들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달린다. 포트 겔혼 ![]() 해 질 무렵의 마을. 낮은 지붕 너머로 급수탑이 솟아 있다. 앰브로시아 ![]() 해가 기운 들판 너머로 공장 굴뚝과 연기가 보인다. 마운트 칼라가 내셔널 파크 ![]() 나무가 우거진 산비탈 사이로 붉은 바위 절벽과 굽은 길이 드러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