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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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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테스트 반응, 전술·경기 체감은? - FM27FM27 무료 테스트가 시작되면서 국내 유튜버들의 플레이 영상도 올라왔습니다. 첼루키의 10시간 반 플레이 리뷰와 금종식의 첫 플레이에서 좋게 본 부분, 아쉬워한 부분을 함께 추려봤습니다.
정보 확인과 메뉴 이동은 둘 다 호평 첼루키는 경기 중 전술 조정 버튼, 선수 지지도를 커서로 확인하는 기능을 편한 변화로 꼽음. 반면 대화·훈련 등 상세 버튼이 작은 점은 아쉬워함. 금종식은 스태프 정보를 보고 뒤로 돌아왔을 때 목록을 계속 살펴보기 쉬워진 점, 달력에서 휴가로 바로 접근하는 흐름 등 클릭 수가 줄어든 부분에 긍정적. 다만 목록을 드래그하는 동작은 여전히 불편하다고 지적. 전술 효율성, 로테이션에 쓸 만할까? 금종식은 선수를 바꿀 때 전술 효율성 표시가 달라지는 것을 보고, 로테이션으로 팀이 얼마나 약해지는지 판단하기 좋겠다고 평가. 첼루키는 경기 감각이 세분화돼 관리가 번거로울까 걱정했지만, 실제로는 예상보다 부담이 크지 않았다는 반응. 훈련 개편의 효과는 아직 충분히 체감하지 못했다고 언급. 공격수 움직임과 원정 난도 첼루키는 타깃형보다 빠르게 뒷공간을 파고드는 공격수가 위협적이었다고 평가. 낮은 크로스를 통한 실점도 체감했다고 함. 금종식 역시 실제 경기에서 공을 받기 전 움직임을 강조하면서, 양쪽 모두 중앙이 쉽게 뚫리는 것 같다고 언급. 원정에 대해서는 첼루키가 첼시로 리그 원정 19경기에서 5승을 거둔 경험을 소개. 본인의 운영 문제일 수도 있지만 원정의 어려움은 여전했다고 설명. 이 부분은 각자의 전술과 세이브에서 나온 체감임. 화려해진 경기장, 카메라는 아쉬움 금종식은 높은 그래픽 설정에서 관중과 깃발, 인물 표현을 좋게 봄. 하지만 패스나 슈팅 때 카메라가 갑자기 움직이는 부분은 거슬린다며 개선을 요청. 후반에는 적응한 느낌도 언급해, 성능 저하와 카메라 연출을 같은 문제로 보지는 않았음. 두 사람 모두 FM26보다 편해졌다는 쪽이지만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됐다는 평가는 아님. 특히 금종식은 큰 틀의 UI는 비슷해도 실제로 눌러보면 편해진 부분이 많다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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