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감독 생성 후 첫 홈 화면. 26보다 훨씬 정돈된 느낌이 있음.
오히려 24에 다시 가까워진 듯? 26 가장 큰 단점이 UI 및 메뉴 접근성이었으니 좋은 개선이라고 생각.
그리고 각 메뉴 반응성도 빨라진 듯.

홈 화면에 리그 정보, 일정, 주요 뉴스, 이적 예산, 급료 예산이 기본으로 노출되는 것도 만족. 


일부 메뉴는 원하는 항목으로 변경도 가능함. 완벽한 커스텀은 아니지만, 필요에 따라 수정은 유연하게 가능할 듯.


상단 즐겨찾기 버튼도 편하게 조정 가능하고 버튼이 직관적임. 스탭 검색 같이 찾기 어려웠던 메뉴 넣어두면 좋을 듯.

완벽한 변신은 아님. 여전히 세부적인 기능을 살펴보면 툴팁이 잘리는 등 추가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보임.


초반 팀 기본 세팅 과정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스탭 영입이 진짜 편해졌음. 일단 메뉴 자체도 메인에 빼기 쉬워서 관리하기 좋음. 그리고 26에서는 스탭 정보 살피다가 뒤로가면 스탭 홈으로 이동하는 등 귀찮게 만드는 과정이 많았는데 딱히 거슬리는 부분이 없었음.

진짜 사소한 변화들인데 FM 하던 입장에서는 훨씬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