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내가 느끼는 느낌이 그런데..

서카포 학부 애들이 무쟈게 똑똑한 애들이 맞고 설의 연의 애들은 인외마경의 애들인 거 같음 (요즘 기준으로)

그리고 한국이 연구시설도 어떤 면에선 훨씬 좋음. 신삥이라고 해야 되나.. 스탠포드는 아주 좋은 시설은 아주 좋은데...

그 외 쉽게 우리가 쓰는 그런 시설들은 또 한국보다 훨 못함.. (너무 넓어서 다른 어딘가에 그게 있더라도 온지 얼마 안된 내가

알 방법도 없고.. 어딘가 있겠지 그런 좋은 시설들이 또..)

그런데 한국엔 레가시가 없고.. 그 다음에 그 똑똑함을 넘어선 그런 사람들이 없진 않을텐데 한국에서 더 이상 공부를 안하거나

아니면 어디선가 마모되고 나서 단순히 아주 똑똑함 사람이 되는게 아닐까 싶다.

전반적으로 일하기 편한 건 한국에 있을 때가 편한데... 만약에 내가 과학사에 이름을 남길거라면 이 쪽이 가능성이 0.001%만큼이라도

더 있지 않을까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