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모양 안경과 마스크를 쓴 주인공 메이드
이 게임에서는 범인인 메이드가 됩니다. 외딴섬의 저택으로 손님 여섯 명을 불러들이고 사건을 준비하는 『犯人はメイド』(The Maid Did It)는 초대장 문구를 고르는 단계부터 시작하는 코미디 미스터리 어드벤처입니다.■ 핵심 요약· 플레이어는 범인인 메이드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진행
· 문구를 조합해 초대장을 만들고 손님 6명을 외딴섬으로 초대
· 의심받는 상황에서는 해명 선택지로 반론하는 시스템
· 단일 엔딩이며 배드 엔딩과 게임 오버는 없음
· Steam에서 2026년 출시 예정, 데모 공개 중이며 현재 일본어만 지원
■ 손님을 부를 초대장부터 직접 작성10월 31일 도쿄 게임 던전 14에서 공개된 시연은 초대장 만들기로 시작합니다. 인사말과 초대 문구 등을 선택지로 골라 한 통의 편지를 완성하는 방식입니다.정중한 인사뿐 아니라 대뜸 상대를 부르거나 고양이 울음소리로 시작하는 문구도 있습니다. 전파미 시연기에서는 이런 선택지를 섞어 수상한 편지를 만들었는데도 손님들이 실제로 찾아오는 모습을 소개했습니다. 완성한 편지는 메이드가 변조된 목소리로 읽어줍니다.손님에게 보낼 초대장의 인사말을 고르는 시연 화면
■ 명찰에도 이름칸에도 대놓고 ‘범인’주인공 메이드는 별 모양 안경에 얼굴을 가린 모습으로 손님을 맞습니다. 가슴의 명찰과 대화창 이름칸에는 모두 ‘범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정교한 트릭으로 탐정과 독자를 놀라게 할 사건을 꿈꾸는 인물입니다.초대장을 받고 모인 손님들도 평범한 구성은 아닙니다. 서핑보드를 든 상반신 벗은 남성과 구독자 100만 명을 둔 미망인, 쌍둥이 자매 등이 등장합니다. 이번 행사 시연은 이들을 맞이하고 저택이 보이는 지점에서 마무리됐습니다.외딴섬 해변에서 메이드와 손님들이 대화하는 게임 화면
■ 의심받으면 말로 벗어나기, 게임 오버는 없음Steam 공식 소개에는 의심을 받는 위기에서 선택지로 해명하고 반론하는 시스템이 안내돼 있습니다. 진지한 추리극의 논리만을 따지는 구성보다는 코미디 성격을 강조합니다. 저택 도면과 등장인물의 말이나 행동에서 트릭의 단서를 찾는 요소도 있습니다.엔딩은 하나이며 배드 엔딩과 게임 오버가 없습니다. 복잡한 분기 조건을 관리하거나 나쁜 결말을 걱정하기보다 원하는 선택지를 고르며 이야기를 즐기는 방향입니다.의심받는 메이드가 해명할 말을 선택하는 게임 화면
공식 발표 티저 (2025년 공개)

개발과 배급은 ななにのん이 맡습니다. PC Windows용 Steam 게임으로 출시 표기는 2026년이며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없습니다. 현재 데모를 제공하고 일본어 인터페이스와 음성, 자막을 지원합니다. 한국어 지원은 표시돼 있지 않습니다.Steam 상점에서 데모 확인출처 : 電ファミニコゲーマー / Steam / 공식 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