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가 이득보는걸 몰라서 맡기는게아닌데 이걸 착각하네
이득보든 말든 자선사업이든말든 알빠아니라고
그냥 억까 당할때 기분이 ㅈ같아서 맡기는거라고
뭔 이득이 어쩌고 자선사업이 어쩌고 지랄들하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