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시공사 선정을 앞둔 서계동 33번지(2,937세대) 현장의 최신 분위기입니다.

-명품 설계 선돌입: 조합 설계사(ANU) + 글로벌 거장 SMDP 결합으로 설계합동사무소 선제 가동
-검증된 인력 투입: 2조 대어 '성수1구역' 평정한 도시정비영업2팀 에이스들 서계동 전담 TFT 배치 완료
-남다른 실행력: 입찰 지침 전 타사가 눈치 볼 때, 이미 AI 품질 관리와 맞춤 설계를 준비하며 현장 주도권 장악

1조 사업장에서 말로만 랜드마크를 외치는 곳과 실질적으로 인력과 설계를 투입하는 시공사의 차이가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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