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시공사 선정 공고를 앞둔 서계동(2,937세대) 현장의 최신 브리핑입니다.

- 용적률 상향 추진: 조합, 중대형 비중 확대 및 용적률 상향 검토하며 사업성 극대화 착수
- 나인원 한남 듀오 가동: GS건설, 조합 설계사(ANU)+글로벌 거장(SMDP) 합동사무소 선제 개설로 하이엔드 맞춤 설계 돌입
- 조직·실적 압도: 2조 대어 '성수1지구' 전담 TFT 전진 배치 및 누적 수주 7.4조 원의 탄탄한 자금력 입증
- 관망하는 경쟁사: 삼성물산(내부 검토 중), 대우건설(모니터링) 등 타사는 구체적 움직임 부재

조합이 판을 키우고 지반을 다지는 사이, 가장 먼저 인력과 자본을 투입해 랜드마크 밑그림을 그리는 시공사의 준비성이 확실히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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