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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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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2억 오피스텔 사전점검 날 터진 역대급 부실시공 사태- 역대급 하자 폭탄: 호실당 100개 이상, 총 1만 개 넘는 하자가 터졌으며, 샷시에 "우리는 조선족이다"라는 긁힌 낙서까지 방치됨. - 날림 준공과 잔금 압박: 제대로 지어지지 않았는데 나흘 만에 준공(사용승인)을 강행하고, 미납 잔금 연체료 독촉장까지 날려 결국 수분양자들 경찰 고소 돌입. - 모델하우스 자재 사기: 모델하우스에는 고급 알루미늄 샷시를 써놓고, 실제 현장에는 단가 낮은 플라스틱(PVC) 창호로 몰래 바꿔치기한 사실 발각. - 무책임한 발뺌: 시공사는 "돈 받은 만큼만 지었다", 모회사는 "우린 공사만 했다"며 시행사 뒤로 숨기 바쁨. 본사의 '원가절감·철근 축소' 지침이 현장에서 어떤 자재 바꿔치기와 날림 시공으로 이어지는지 보여주는 가장 적나라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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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맞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