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급 하자 폭탄: 호실당 100개 이상, 총 1만 개 넘는 하자가 터졌으며, 샷시에 
"우리는 조선족이다"라는 긁힌 낙서까지 방치됨.
- 날림 준공과 잔금 압박: 제대로 지어지지 않았는데 나흘 만에 준공(사용승인)을 강행하고, 
미납 잔금 연체료 독촉장까지 날려 결국 수분양자들 경찰 고소 돌입.
- 모델하우스 자재 사기: 모델하우스에는 고급 알루미늄 샷시를 써놓고, 
실제 현장에는 단가 낮은 플라스틱(PVC) 창호로 몰래 바꿔치기한 사실 발각.
- 무책임한 발뺌: 시공사는 "돈 받은 만큼만 지었다", 모회사는 "우린 공사만 했다"며 
시행사 뒤로 숨기 바쁨.

본사의 '원가절감·철근 축소' 지침이 현장에서 어떤 자재 바꿔치기와 날림 시공으로 이어지는지 보여주는 가장 적나라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