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쉽고 큰 하자도 없는 평작 정도의 메카,학원물


하지만 딱히 좋지도 않았고 중간엔 하차할까 고민했음





합리적인 캐릭터는 부재한 반면 비합리적, 감정적 캐릭터는 많음


제작진이 합리,논리적으로 만들고픈 캐릭터도 내겐 그렇게 안 느껴졌고


메카물인데도 액션보다 인물관계 중심으로 굴러가는데 위의 요소때매 오히려 답답해짐




그리고 여주인공은 성장을 하는 건지 마는 건지


숏컷인 것도 맘에 안드는데... 작품 내에 똑같이 생긴 긴머리인 인물이 나와서 더 그렇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