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4-17 17:12
조회: 313
추천: 1
어제의 중독성 운운은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고논제: 왜 담배갑에는 혐짤을 넣는데 술에는 안 넣는가 필자대답: 담배가 술보다는 중독성이 압도적이라 담배갑은 괜찮다 일반적으로 담배가 술보다는 훨씬 '중독'되기에 '용이'한 물질이라서요 여기에서의 '중독'은 사용 후 생기는 신체적/정신적 의존성, 갈망 등을 이야기하는 거고 '용이'하다는건 소량의 섭취로 '중독'이 생기기 쉽다는 이야기에요 관련 학술 정보가 있는건 아니고 경험에 의한 이야기입니다 시간이 많고 심심했다면 논문 좀 뒤져봤을라나요 제 관점에서의 중독성 물질들을 비교하자면 술은 중독되기는 어렵지만 중독되면 나락에 가는 물건이고 담배는 중독되기 쉽고 동시에 다방면에서 해로운 물질이고 커피는 중독되기 쉽지만 유해성이 낮은 편인 물질이에요 그래서 담배는 가급적 그 유해성을 확실히 알려 진입장벽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술은 중독되기 어려운만큼 굳이 필요한가 싶어요 커피는 충분히 해롭지 않아서 괜찮구요 이 외에 담배랑 비교할 예시는 생각나는게 없네요 +) 별개로 술광고에 미인 모델을 쓴다거나 마치 술을 마시는게 고급 문화인 것처럼 광고하는 것은 저도 솔직히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EXP
63,631
(32%)
/ 67,001
|
Le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