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없지만 정상급 모험가가 목표인 남주가 우연한 계기로 언데드가 되어 성장하고 모험을 하는 판타지물

초반에는 영상미도 좋고 작화가 준수해서 괜찮은 판타지물이 나왔나 했는데

소재와 시작 부분은 괜찮았음에도 갈수록 작화도 불안해지고 내용도 긴장감을 잃을 정도로 몰입감이 떨어져서 많이 아쉬웠음

다 보고 느낀 건 주인공이 여주인공을 ㅈㄴ 잘 만났다는 정도

개인적인 느낌일 수도 있지만 갈수록 몰입할 만한 요소가 많이 없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