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동반자살을 하려다가 이세계의 용사로 끌려와버린 작가 출신 주인공이 이세계를 모험하는 판타지 이세계물

일단 주인공의 캐릭터성 자체가 컨셉도 좋고 소재가 꽤나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이세계물이지만 좀 더 기대를 갖게 만드는 부분이 있었는데

적당히 재밌게 흘러가긴 했지만 주인공의 캐릭터성으로 인한 기대감에 비해 전개는 다소 무난한 편이었음

결말도 딱 원작 홍보용 사이즈로 적당히 깔끔하게 마무리 한 느낌이라

딱 그정도 나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