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준으로 보면 유통되는 몇몇 해외브랜드를
생건이 독점하면서 일어난 문제라고 봄

해외에선 코카콜라 종류가 ㅈㄴ많음
가향콜라도 다양하게 존재한다고 함

우리나라엔 왜 기본콜라밖에 없었냐
안팔아도 문제될게 없었기 때문

문제가 생긴 시점이 제로음료의 시발점인
펩제라에 있다고 보면됨

펩제라 저격해서 만든 코카레몬
근데 반응이 영 별로였지

점유율1등이면서 아래것들까지 잡아보겠다고
코카체리를 출시함 이마저도 반응이 썩 좋진않았지

북미 유학파 지인이 하는말이
이 코카체리도 한국에서 마시면 노맛이라함

뭐 북미에선 옥수수시럽으로 만들고
한국에선 설탕으로 만드니 차이가 날수밖에 없긴함

캔도 페트도 코카가 펩시보다 비쌈
심지어 페트는 펩시가 용량도 더많음

그리고 코카는 음료기업이고 펩시는 식품기업임
콜라 자체 판매량으로 보면 코카가 우위지만
영업이익으로 보면 소비자 니즈를 파악해
다양한 식품을 판매할 펩시를 이젠 이길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