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로 : 그만두시지. 묘한 짓은 그만둬... 더 이상 댁에게 다음 '두 발째'는 없어. 그 '총' 바닥에 내려놔. 난 이미 납득했어... 더 이상 댁을 끝장낼 의미가 없다고!
링고 : 그래서 대응자라는 거다! '빛의 길'을 봐라… 나아가야 할 '빛나는 길'을… '사회적인 가치관'이 있다, 그리고 '남자의 가치'가 있다. 옛날에는 서로 일치했지만 현대에는 그 '둘'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아. '남자'와 '사회'는 서로 적잖이 엇나가 있지...[4] 그러나 '진정한 승리로 향하는 길'에는 '남자의 가치'가 필요한 법... 네게도 이미 그것이 보일 거다.. 레이스에서 달리며 그것을 확인해 봐라... '찬란히 빛나는 길'을…. 그리 기도하지. 그리고 감사한다.




"요코소....[오토코노세카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