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기존의 프로토스는 저그가 뭘하는지 몰라서 휘둘리다가 끝나가는데
비수류커닥은 오버로드 견제를 하면서 저그가 뭘하는지 내가 확인을 할수있으니까
저그의 플레이 에 마춰감과 동시에 내가 뭘해야할지 딱딱 판단이 되면서 프로토스의 선택이 늘어났다고 해야하나

뭐 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