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백 패치로

헤르벨로 아재 하나만 태워도 끌망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한칸이 애매한데...

여기에 보물인양을 넣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함 해봤습니다

근데 괜찮더군요...



보물인양과 끌망이 알뜰/열혈 선원 효율이랑 획득처가 별로인지라...

(랜돌프는 원체 얻기 힘들고 끌망은 황금어장이랑 그냥끌망 두개가 나뉘는지라...)


라이트하게 즐기실 분들은

풍백 적당히 2~4만 올리고

벨로드 - 헤르벨로 함 해보셔요


파밍처는 아르데타인 아래 모래폭풍해역


장점

일단 행기 빼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동하면서 끌망으로 행기 한번 빼고

모래폭풍에 심심찮게 보이는 황금어장으로 두번 빼고

보물 인양으로 세번 빼고


모래폭풍 해역이 생각보다 황금어장만 나오지않고

보물인양이랑 수중탐사가 다 골고루 나오기 때문에

보물인양이나 끌망 하나만 하는것 보단 두개 하는게 나은거 같아요


또 보물인양은 주화 수급이 딸리고

끌망은 실링이나 골드 수급이 딸리는데

서로가 서로를 보완해줍니다

적당한 해적주화와 실링/골드를 모두 얻을 수 있죠



단점은 획득량이 애매하다는 거죠

두개 다 먹는 댓가로 획득량이 애매할겁니다...

정확한 획득량은 체크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하나에만 집중하는것 보다는 딸릴 겁니다


그래도 이걸 하는 이유


1. 끌망과 보물인양이 알뜰/열혈 선원 효율이나 획득처가 별로다

2. 적은 시간으로 행기 빼고 해적주화와 실링/골드 모두 적당히 먹고 싶다


전 이러한 이유로 풍백타고 끌망-인양 동시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