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1-19 21:25
조회: 25,631
추천: 61
로스트아크 질리지않고 게임하는 방법1. 숙제에 연연하지 말자.
최근에 보면 숙제의 종류에 대해서 팁 게시물이 많이 올라온다. 이 팁이나 공략 자체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함. 그만큼 공략이 이뤄지고 있다는거고 실제로도 숙제를 충실히 이행하면 빠른 성장속도나 나중에가서 다시 되돌아가 해야하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해주기 때문.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선택사항이 되어야 함. 숙제 자체가 강요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함. 경험상 이렇게 숙제에 연연하면서 게임을 하게되면 그건 게임이 나를 하는거지 내가 게임을 하는게 아님. 2. 메인은 몰라도 서브스토리는 한번쯤 정독하자. 메인스토리도 나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 편임. 왕도를 따르는 뻔하디 뻔할수있는 스토리지만 그것을 커버하는 게임안의 연출력과 그 연출 속에서 내가 실제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메인스토리도 다 읽어가면서 하는게 좋다고 봄. 정독을 못할거면 속독이라도 하자. 그리고 서브스토리라고 말하고 섬 스토리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각각의 서브퀘스트나 섬의 이야기 등은 개성있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이걸 스킵하고 게임하는건 그저 싸우기 위해서 MMORPG를 하는것임. 3. 남들 성장속도를 체크하지말자. 이게 가장 중요함. 이걸 못하면 결국 위의 2가지도 못하게 됨. 왜냐? 나는 템렙 290인데 남들은 벌써 340까지 찍고 이거하고 저거하고... 나는 뭐하는거지? 이런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가 너는 로스트아크 접을 시기를 생각하고 있다는걸 알아야 함. 남들과 비교하는 순간 흥미는 떨어지게 되며, 내가 남들보다 월등히 우월한 토끼공듀가 아닌 이상 박탈감을 느낄수밖에 없고, 그건 곧 게임을 접게되는 최악의 사태까지 일어나게 됨. 요약정리 로스트아크는 너희들이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전부 넣었다. 그 말이 맞다. 즐길거리는 무궁무진하며, 그저 어떻게 즐겨야할지 모르는 것 뿐이다.
EXP
75,707
(74%)
/ 77,001
![]() ![]()
|





아시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