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데타인 항협은 세번?인가 해봤고, 파푸니카 항협을 했더니 
이거 아스트레이만 타고다녀서 폭풍우쪽이 안되더군요. 
취약도 아닌 위험이라서 일단 칼스토크(취약) 으로 진행하긴했는데 부족함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배랑 선원 좀 챙겨서 구색은 맞춰놨거든요.

에스토크 - 모래폭풍(보통)
트라곤 - 폭풍우(강인)
아스트레이 - 세이렌(보통)
에이번 - 망자(강인),한파(보통) 

현재 이렇게 맞춰져있구요. 

모래,세이렌,한파 강인이 필요할까요?

풍백,브람스,바크스툼 다 10랩만들고 선원챙기고 하면 좋겠지만
해적주화가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