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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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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팩을 지를지 말지 계속 고민입니다.남바12 / 알고18 / 세구8 / 암구4 게임 시작한지는 오래됐는데 계속 하다접다 해서 이번 슬레이어를 기점으로 다시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맘먹고 카드패키지를 질렀는데 전카팩13장 / 암구포함 유효 4장먹으니 이게 계속 지르는게 맞나 싶어서요.. 요즘 세구18이 거의 모든컨텐츠 커트라인같아서 1540 하누 / 도비스 / 도가토 이런거만 하려고해도 방찾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아기를 키우고 있어서 하루 게임시간이 길지 않다보니까 저녁에 퇴근하고와서 내실이나 일일/주간컨텐츠만 하고 레이드도 트라이해가며 하기가 너무 에너지소모 되는거같아서 쩔만 받고있습니다.. 카드패키지가 매달 나오는건 아닌거같아서 월5만정도 투자금액 같기는 한데 피파 선수팩까듯이 너무 허무하게 16만이 소모되는거 같아서 좀 고민스럽네요 스포주는 거심/오페별 빼고는 섬마/모험서/모코코/모험물/미술품 등 거의 20~30%대라고 봐야하는데 그냥 각인/카드 신경쓰지말고 내실먼저 꽉꽉 채우고나서 고민해볼까요 아니면 월5만이어도 꾸준하게 투자해서 카드는 먼저 만드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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