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 나온 이후로 최대한 셀프 피드백 하면서 해서
트라이나 클경이 아니면 공낙 90퍼대는 이제 항상 유지하는데
아덴 공증은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지 확 와 닿는게 없네요

첨엔 버블 빨리 채워서 최대한 유지되게 해야지했는데 그건 무지성 난사 같아서 정작 필요할땐 안들어가는 경우가 부지기수더군요...

그렇다고 기믹 끝난 뒤나 아님 찐무 같은 이런 타이밍까지 기다리자니 아덴공증이 너무 안들어가는 것 같고...

다른 폿분들은 아덴공증 어떻게 운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