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에 만찬으로 가는 직통 게이트가 생겨버린 후 영지꾸미기에 의지가 꺽여버려
잃어버린 힐링을 대체해 예술의 성지 플레체로 산책을 떠나본다


피아노나 야외테이블의자 같은데 앉아서 사진찍고 싶은데 못앉아서 너무 아쉽다
액자로 된 그림도 많았는데 전부터 봤던거만 복붙해놔서 찾아보는 재미가 없었다ㅠ
그래도 예술의 성지 답게 바닥 타일이나 창문 패턴등 멋지게 잘 꾸민거 같고 건물들도 멋지게 생겼다
아쉽지만 다음에 더 둘러보기로 하자 [감사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