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전에 증명 빌드 관련 공략글을 작성했던 뭉초리입니다.
 이전 글: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21/109085?p=2

다음 주 시즌2 시작을 앞두고, 배너를 노리시는 분들을 위해
저만의 준비 방법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제 방식이 정답은 아니며 참고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즌2 변경 핵심 요약 (북미 서버 기준)



1. 낙원 장비 강화 확장

  • 낙원 장비 18강까지 확장

  • 고대 강화: 17~18강 구간 사용

  • 강화 성공 확률 20%

  • 고대 재료 평균 60개 소모

    • 시즌1 대비 90 → 60개로 대폭 감소

  • 모든 장비 시즌1 대비 무공%만 증가

    •  추가적인 변수는 없음




2. 공명 확률 상향

  • 기존 55% → 70%

  • 모든 장비 SS 세팅 난이도 하락




3. 콘텐츠 단계 확장

  • 천상: 기존과 동일하게 10단계

  • 증명: 15단계까지 확장

  • 보스 체력 증가로 인해
    👉 최상위권에서도 장비 영향이 체감됨




4. 초반 천상 드랍 제한

  • 낮은 단계의 천상에서는
    고등급 낙원 장비 드랍 X

  • 장비 운빨로 순위 갈리는 현상 최소화 목적

  • 막주 배너 경쟁에는 영향 없음




 시즌2 핵심 결론

“누가 더 빨리, 더 세게 때리느냐” →
“비슷한 조건에서 빌드를 얼마나 잘 깎느냐”

  • 장비 영향은 여전히 존재

    • 품질, 종류, 편린템 등은 기록에 영향

  • 다만 시즌1보다 장비 격차 요소는 감소

  • 품질 간의 격차는 커짐

  • 그래도 몰아주기는 여전히 유효




 몰아주기 전략 (시즌1과 동일)

천상은 이전 시즌과 동일하게
9단계부터 전설 장비 드랍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할 수 있다면
시즌1에서 사용했던 방식 그대로 갈 예정입니다.

 몰아주기용 세팅 (식민지 캐릭 기준)

  • 증명 8단계까지 강화 추천

    • 향로 7강

    • 호각 7강

    • 가면 7강

    • 술잔 9강

    • 종 8강

    • 거울 8강

 9~10단계 진행 방식

  • 천상에서 파밍한 고대 장비를
    기존에 착용하던 전설/유물 장비와 스위칭

  • 👉 10단계 80%까지 전 직업 가능




 왜 5~7단계 몰아주기는 비효율적인가?

  • 5~7단계부터 몰아주기도 고민했지만

  • 증명 보상:

    • 60% / 80% 보상

    • 실링 수급

  • 위 요소를 고려하면
    9단계부터 몰아주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결론




 고단계 증명 보상을 노리는 게 더 좋지 않나?

물론,

  • 11단계 이상 증명 보상은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 다수 캐릭을 15단계까지 증명을 공략하는 부담

  • 증명 보상만을 위해
    낙원 식민지 캐릭까지 강화하는 구조

   장기적으로 보면 오히려 손해라고 판단했습니다.




 1640 캐릭터 양산 시 작은 팁

1640 캐릭터를 양산하실 때 보통 선택지가 두 가지로 나뉩니다.

  • 1585 → 1600까지 강화 후 림레 패스권 구매

  • 1620까지 직접 강화

개인적으로는 1620까지 직접 강화하는 것보다
림레 패스권을 구매하는 쪽을 추천
드립니다.


✔ 패스권을 추천하는 이유

림레 패스권을 사용한 뒤
이정표 미션 보상을 전부 수령하면
전투 레벨이 70레벨까지 바로 도달합니다.

이 전투 레벨 차이가
증명 콘텐츠를 미는 데 매우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패스권을 산 뒤 이정표 미션 보상을 받으세요

제가 시즌1에 60레벨 리퍼로 민다고 고생을 해서 잘알고있습니다





시즌2는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진행되길 기대하며, 
배너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