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는데
성능도 성능이지만 컨셉에 대한 로망과
그 로망에 맞는 템세팅했을때의 기대감과 행복감
이게 겜하는 이유 중 하나 아님?
하나씩 어긋나는 불쾌함이 너무나 짜치는데
진짜 겜을 안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