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안에 깨자는 마인드로 하루 최소 8시간씩 박아서 깼습니다.
4일 새벽인가?에 1관 클리어하자마자 바로 2-2보고 그 이후 공팟 돌아다니다가 
좋은 공팟 만나서 계속 같이 트라이하다가 만찬 끝나는 시간 맞춰서 클리어 했네요. 
전분은 실수가 엄청 많아서 공개하기 부끄럽지만 그냥 같이 올립니다. 
격돌, 꿇어라 언령 카운터 전담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성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