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폭 1분 보고, 같이 갔던 블레님이 급타 드셔서 대난 두번보고 깼습니다. 111이 대세인 세대에 333 뽕맛 포기를 못해서 끝까지 밀고 갔네요. 저가랑 카운터는 제가 거진 맡아서 했고 못치면 홀나님께 맡김.
조금만 더 잘 쳤으면 디피 8억 뽑았을거 같았는데 쪼금 아깝습니다. 다른 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