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다. 현시점 인파이터는 pvp대장전을 제외한 그 어떤 컨텐츠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재활용 불가능한 쓰레기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파를 재활용 시켜주는 곳이 있다. 바로 플래티넘 필드인데,




인파이터는 플래티넘필드 특화 직업이다. 최상급 기동력은 말할 것도 없으며


기력/충격 매커니즘에서 오는 조건부 노코스트는 기동력 1위를 다투는 기공사보다 장거리 달리기에 우위를 점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인파 유저들은 되도않는 스펙으로 레이드나 다른 컨텐츠를 가서 파티원에게 민폐를 끼치는 짓을 멈춰야 한다.


직업 특색을 살려 플래티넘필드 생활용 캐릭터로 전환하자 ^^




유디아 수로는 가본 적 없으므로 로나운 영지 기준이며, 스킬포인트 285 권장.




-기력-
인파이터 기동력의 중심이 되는 스킬이 모두 기력스킬이다. 이 스킬들의 트라이포드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기동력이 크게 달라진다고 볼 수 있다.
(스킬명 / 스킬포인트 / 트라이포드)
전진의 일격 / 10 / 2-1-2 인파 기동력의 중심이다. 마스터해서 돌격대 트라이포드 가져가는것이 핵심.


용의 강림 / 4 / 1 1트포 기동성만 가져간다.


순간 타격 / 10 / 2-1-1 1트포 기력소모량 감소와 2트포 쿨감, 3트포 거리 증가까지 고정.


철포난격 / 10 / 1-2-1 철포난격의 몹뚫 버그는 바로 플필을 돌기 위함이였다. 가끔 몸에 둘러쌓였는데 용강과 더킹이 쿨타임이라면, 철포를 통해 빠져나가도록 한다. 2트포 쿨감과 범위증가는 선택사항.


-충격-
전진 용강 순타를 중심으로 나오는 기동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력이 필수적으로 수급되어야 하고 기력을 수급하기 위해 충격스킬을 사용할 때, 최선의 모션과 최상의 기력수급을 자랑하는 충격스킬을 뽑았고, 가끔 길을 막는 여러 잡몹과 네임드를 상대하기 좋은 스킬들로 구성하였다.


일망 타진 / 7 / 2-2 가장 기본이 되는 기력 수급기. 사용하면서 조금 전진하는 '상황 판단' 트라이포드를 통해 조금이라도 기력수급을 빠르게 마친 뒤, 내달릴 수 있다. 1트포는 취향


회심의 일격 / 10 / 1-2-2 일망타진과 비슷한 용도로 사용하지만, '초열음파' 트라이포드를 통해 10 더 많은 기력을 수급할 수 있다. 초열음파 사용시 차지스킬로 바뀌나 차지하지 않으면 통달과 같은 시전속도를 가져간다. 가끔 앞을 가로막는 몹의 뚝배기를 깨고 싶다면 통달을  가져가도 좋으나 죽선을 채용하기 때문에 기력수급용으로 쓰길 권장한다. 


진 용출권 / 10 / 2-1-2 무려 기력 50수급, 이동가능, 높은 딜 기대치로 범용성이 뛰어나다. 길을 막는 몹 정리에도 좋고, 뗏목 기다릴때 와서 호시탐탐 반납물을 터뜨리려는 3시지역 네임드몹의 뚝배기를 죽선과 함께 터뜨려 줄 수도 있다. 죽선과 함께 네임드 제거의 목적이 있는 스킬이므로 트라이포드는 고정으로 가져간다.


죽음의 선고 / 7 / 3-2 시전시간을 줄여주는 '마음의 눈'과, 상술한 대로 3시지역 네임드 제거용 이므로 '단일 타격'을 고정으로 가져가도록 한다.






모든 인파가 생활캐로 전향하고 행복로아 하는 그날까지 피드백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