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초반부터 아크그리드 전까지는 누가 봐도 분망이 정배였음.
왜냐?
분명 중수가 줜나 쎘던 시기가 있지만 중수는 쎄면 칼같이 너프 처먹였거든.
스마게 니들이 여태 분망 키우라고 말만 안했지 밸런스로 강요한거 아님?

매번 감수성 바닥에 처박고 디트 키우는 담당자가 있는지 의심되는 패치만 뒤지게 해와도 어쩔수없었음.
그래도 분망은 강투라인에는 들어주니까. 이게 정배니까.

아크 그리드 붕쯔 존나 쎈거 너무 좋아.
문제는 지금까지 밸런스로 분망 선택을 강요해놓고, 분망 아크그리드는 이해도 좆박은 병신으로 내놨는데 성능까지 꼬라박았다는 거지.

물론 분망이 그정도로 약함? 약코 아님? 그럴 수 있는데.
누가 그정도 리턴 보자고 헤드 차징에 신속도 못가져가는 느려터진 뚜벅이 키우냐고.
누가 봐도 상위호환인 드레드 가디언나이트 두고 말이야.

이번 붕쯔도 밸런스로 강요하는거 아니냐는 거야.
솔직히 지금 분망 버리고 붕쯔 넘어간사람 겁나 많은거 맞잖아.

하는 꼬라지 보면 분망은 살아날 가망이 없는데.
이악물고 붕쯔로 넘어간 유저는 또 너프 걱정하면서 손에 안맞는 붕쯔 하고 있고.
세팅비가 싼것도 아니야.
팔찌부터 넘사에다 코어도 얻기 쉬운게 아니잖아.

밸런스로 선택 강요는 좀 어거지 아니냐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내가 봐온 로아는 디트뿐만 아니라 많은 직업이 성능 인질로 선택 강요하는거처럼 보임.
진짜 무능해서 의도치 않게 그러는거면 답도 없는 놈들이고.



요약 하자면.

분망디트는 약한게 문제가 아님. 여기서 붕쯔가 너프당하면 디트는 그냥 그대로 버려진다는 거지.
그러니까 성능 인질 잡고 꼬우면 다른거 하라고 등떠미는 운영방식이 줜나 웃기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