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도 편하게 하고 싶어서 스익으로 핸건 키우고 있는데 

하다보니 샷건 어깨에 매고 뛰댕기다가 쏴재끼는 강무가 너무 간지나보인다...

강무로 갈아탈까 심히 고민 되는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