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변수에 의한 데미지 편차의 예시로

기믹, 크리 등을 예시로 들었는데

이런 환경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게 지금 op라고 하는

상소, 점화, 블래, 버스트 얘네임

기믹, 크리를 환경적 요인이라고 하면서 통제가 불가능한 영역인것처럼 얘기하는데

동스펙 파티에서 딜타임이 얼마나 나오는지 계산하고
딜타임 전마다 아덴을 채워두는 사람들한테는

딜타임을 순간딜로 밀어버리고 바로 다음 기믹으로 넘어가게 만들어서 오히려 딜파이를 확실하게 선점할 수 있게 하는 통제가 가능한 요소임

크리가 안떴을 때의 저점은 낮긴 하더라도
반대로 크리가 전부 떴을 때의 고점은 다른 딜러들이랑 비교 불가임
심지어 크리는 시너지를 통해서 어느정도 통제가 가능한 요소고
워블 시너지도 너프받은 현 시점에서 크리 시너지를 받은 타대의 고점은 범접 불가임

저번 패치에서 상소보다 교감이 더 너프먹은걸 보고
이 게임은 밸런스를 무조건 평균만 보고 판단한다는걸 알았음(물론 그와중에 데헌만은 최상위 지표만 봐서 버프 안받음)

그냥 이게임에서 극고점 보고싶으면
아덴이나 딜스킬 하나로 극딜이 세고
치적 영향을 크게 받는 딜러를 키우면 됨

기믹때도 아덴키면서 딜지분 날리는 지표수호자나
크리 안떠서 생기는 저점 지표로
스마게의 평균 내부지표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는게 뻔함
이 직업들의 고점은 하늘을 뚫고 있을 건데ㅋㅋㅋ


물론 데빌헌터는
자체치적이 높아서 크리에 따른 극고점은 기대할 수 없고
이번 밸패코멘트에서도 나왔다시피 데빌헌터는 최상위 지표만 보기에
다른 직업들의 평균치가 비교대상이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점화 상소같은 고점은
기대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