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형님들한테 흠씬 두들겨 맞고 강무에서 핸건으로 갔는데

강무 좋아하면 이제 다시 돌아갈만해?

남은 리스크정도는 짊어질 수 있다?

재미는 둘 다 재밌는데 아직 마음 속엔 강무가 살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