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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1 17:12
조회: 7,605
추천: 1
입타회심, 뭉가달인 고민하지마세요![]() ![]() ![]() 440 사용했습니다. 전투레벨은 70입니다. 아래 한분께서 입타회심, 뭉가달인에 대해서 다 써도 된다고 해주셨는데 정확하다고 생각되네요. 결론을 내주셨듯 계산했듯 치 300 / 신 200을 주고 입타회심을 사용하는 것과, 치적을 영끌해서 뭉가를 사용하나 실제 허수 dps는 비슷했습니다. 레인 치적 115~119% 기준으로 직접 조금씩 바꿔가며 해봤고, 뭉가달인의 경우 도태 카드가 시가, 레인, 포카드에는 쓰레기로 적용되는것과 마찬가지이고, (세렌,궁,기사에만 유효) 애써 도태 지속시간이 2초 늘어난게 별로 와닿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치적을 영끌해야해서 쿨감이 많이 부족하고 카드가 덜 뽑히는 느낌이 심해서 좀 불쾌감이 심하구요. 딜몰구간에서 진짜 고점은 높지만, 20%에 스킬 2개만 걸려버려도 저점 또한 많이 내려가는 느낌이에요. 입타회심의 장점으론 쿨감을 끌어올 수 있어 카드를 더 많이 볼 수 있고, 스페쿨도 당길 수 있다는 점인데,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뭉가와 비교하여 정말 쾌적했습니다. 다만, 경직과 다운을 진짜 조심해야하는 단점은 있었습니다. (위 스샷에선 팔찌에 정밀 3%가 있어 치 200 / 신 300 으로 세팅했습니다.) 결론은 결과값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 진짜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고, 팔찌, 엘릭서, 각인서 등 고려해서 둘 중 더 잘 갖추어져 있는것 쓰시면 될것같습니다. 회심 투구 장갑 둘다 55가 있는데 괜히 뭉가 쓰겠다고 달인까지 넘어갈 필요는 당장 없어 보이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마도 기존세팅이 회심이 대세라 회심세팅이신 분이 훨씬 많겠져) 위 세팅으로 해보면 상시 준끝마 황후 느낌입니다. 다른 캐릭터라고 봐도 될 정도로 강합니다 카멘 3관 4인버스 기준 6분 남고 54%정도 뽑더라구요. 세팅비가 정말 많이 들긴 했지만, 투자를 하는 만큼 성능이 나온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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