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운수도태뒤운이 뜨면 일단 데빌에 맞추기 위해 잠그고 보시나요...?
예전 미터기 짤들을 보면 데빌30 레인시가20 포카세렌 5-10 정도로 지분이 잡혔었는데
한방이 센 스킬에 카드를 몰고싶은건 맞지만 나머지 루인기에는 그럼 운수 도태 뒤운을 가능한 안바르시는건지가 궁금합니다.

카이운은 말할것도 없고 440도 카드가 느리게 뜨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뭉가로 80퍼도박을 하고있는데 카드몰았다가 크리 안뜨는거에 대한 로스는 고려가 되고있나 해서요.

전 카드를 킵해봐야 데빌쿨 10초 미만에서나 운수도태정도 킵하고 이마저도 도태는 딜각 이쁘거나 심판 같이들리면 그냥 루인기에 털어버리는 편인데...
전 카드 한칸 잠기는 시간이 매우 적고 진짜로 가끔 데빌쿨 5초 미만인데 운수도태가 잡히거나 운수심판잡혔는데 레인 쿨돌고 있어서 심판 못털때만 아덴로스때문에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전체 레이드 업타임에 비해 굉장히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매번 이런상황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데빌 최고점을 봐서 영수증을 높이고 싶은게 아니라면
데빌에 무조건 맞춰야하는 카드는 1회 추가로 DPS포텐이 확 오르는 운수정도인것 같은데 왜 카드잠그는게 이슈가 되는지가 좀 궁금해졌습니다.

※글쓰다보니 아래 글이랑 겹치게 되었는데 해당 특정글을 저격하는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