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창피해서 지웁니다
지금도 여전히 속상하지만... 새벽이라 특히 더 속상하고 인벤이라 너무 깊은 속마음까지 나온 것도 같네요ㅋㅋ [머쓱해요]

그런 글에도 위로, 조언 주신 따뜻한 호크형제님들 감사합니다. 글 지우지 않고 힘들때마다 댓글 보러 다시 오겠습니다.
[감사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