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하나 사고 몇번 해봤는데 결국 극치는 나한테 너무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짐.

내가 하는거 쭉 리플 돌려봤는데,

질증아닌 저받임에도 불구하고 크모헤일까지 전부 죽습안에 넣는 타율이 낮더라구

특히 크모는 타대를 못받아서 16%각인 하나가 날아가는데 헤드에 치면 추가피해 20%가 붙으니까

이걸 안노리자니 너무 아쉽고, 노리고 쓰자니 죽습안에 들어가는 경우가 더 적어짐

결국 치 1600 신800 으로 돌아왔음.

신속을 좀 더 주다보니 6딜기 넣기 편한것도 있고

10홍도 아니라 쿨밀림 별로 없어서 난 갠춘한듯..

무엇보다 8인 레이드 할때 호크의 경우, 사멸도 아닌데 맛돌이 시너지도 아니여서

한쪽 파티가 사멸위주로 구성되면 호크는 반대쪽 보내지는 일이 많고

반대쪽 파티에 들어가있으면 은근 치적 시너지가 많이 오더라..

건슬/기상/배마/창술/알카 중에 하나만 있어도 시너지 정말 맛있게 잘 받을수있고

가끔가다 치적 두명 붙어있으면 진짜 기분좋음 ㅋㅋ

물론 고점은 1800/600이 맞다는거 나도 알지만.. 

본캐가 아니라면 1600/800도 그닥 나쁠거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