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YvIMaB8bx0?t=776

위 영상 3관문에 대해 손미터기 진행했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직게에 질문하러 왔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있어서 실제딜량과 손미터기 딜량 사이에 격차가 생기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ㅜㅜ

손미터기 진행방법
1. 매폭, 스나, 호크샷, 차징샷. 해일 : 만의 자리에서 버림해서 작성
2. 샤프 : 노크리, 예둔 등은 따로 작성, 올크리시 대표값*5
3. 아토믹 : 폭발뎀만 작성(만의자리 버림)
4. 출혈, 아토믹화상, 폭날(매z), 이베, 급베 : 계산x

손미터기 결과 110억 7442만 정도가 나오는데 가족사진 결과를 보면 건슬(밑잔50%) 배마(투사x) 호크(잔혈)이 떠서 건슬50 배마4 서폿1 먹었다고 가정해도 호크가 최소 45% 딜지분을 먹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파이어혼의 체력은 269만, 45%면 121억인데 손미터기 결과와 10억이나 차이납니다. 
만의 자리에서 버림한 값을 모두 감안해도 최대 276만 밖에 안되고 뎀감구간에 넣어서 계산하지 않은 데미지는 1억 미만입니다. 출혈을 3% 잡아도 현재 아토믹 딜량이 2%가 안되는데 남은 6~7%는 어디에서 온 딜일까요?

그래서 생각한 가설
1. 출혈+폭날 짤딜이 생각보다 많이 세다?
 - 폭날은 아토믹보다 약하고 출혈은 많이 쳐줘야 3%로 알고 있음
2. 4인 투사는 10%부터 시작인가?
 - 110억 + 출혈 + 폭날짤딜 등등 하면 41~42%대로 호크잔혈, 배마 7% 투사x, 서폿1% 투사x 

4관문에서 호크가 48%잔혈 건슬이 밑줄잔혈이었는데 4관문으로 검증해야할까요 ㅜㅜ.. 

엑셀파일 첨부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