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초 그마찍먹도 해보고

주차점수에서 나락도 가보고

어뷰에 패작에 담기기도 해보고

차마 입에 담아선 안되는 심한말도 해보고

볼꼴 못볼꼴 다봤는데 이 시원섭섭함은 대체 머냐

로아는 계속 하지만서도 피빕은 접은지 꽤 됐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증전(투혼x) 할때가 제일 행복했던거같다

재밌었음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