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발하 숙제팟이였구요
어쩌다보니 서폿 대신 건슬이 마지막 2파티 멤버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넴 때 기믹수행하다가 죽어놓고 번호 물으니 아무런 말도 없고
뭔가 쌔한 상태에서 2넴 시작했는데 남들 다 파폭 던질 때 가만히 있다가
2번째 박을 때 갑자기 부식폭탄을 던지더라구요
그래도 뭐 어찌저찌 게임을 계속하긴 했는데, 리트를 하려고 투표여니까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고
시작하려고 모이니까 혼자 아무것도 안하고 서있고
결국엔 중단하고 강퇴했는데 2번정도를 더 신청을 하더라구요
진짜 로아하면서 처음으로 얘 뭐하는 애지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