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서 긴장감이 하나도 없으신 '니니꿍'님...분명 공대에 3번째로 들어올 때는 "무공팟 겨우 찾았네"라며 들어오셨다.

?? 근데 무공 있으시다네? 뭐지? 이때까지만 해도 그러려니 함
살아서 보자고 공대원들을 다독이는 '니니꿍'님

...무공도 있으시다고 해놓고...죽으셔?...?? 
근데 생각해보니 처음 공대에 오실때는 "무공팟 겨우 찾았네"라고 했던게 생각났다...일부러 터치려고 그런건가???

무공 일부러 터치는거 너무 혐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