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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0 14:34
조회: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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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야지 + 실리안-털보맨의숨겨왔던소녀감성 // 하브 숙코, 잘못없는 유저 비판, 방구석 인생 훈수러, 꼭 보세요!!안녕하세요
카마인에서 인파이터 키우는 방득순입니다. 한 공대에서 여러개의 박제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2편 (아마도 마지막 입니다) 부캐릭 버서커로 하브12 진행중 이었습니다. ★현재는 2편이며, 아래는 1편 글 입니다 보고 오시면 더욱 흥미롭게 감상 및 객관적 판단 가능하십니다.★ 해당 사건의 발생 영상입니다. >> https://youtu.be/n7tMexs5faA 영상 보시면 아시다 싶이 2파티 2번 기상술사님께서 늦게 들어가셔서 2-1인 저와 2-3인 스트라이커님이 장판이 늦게 나와서 죽은 상황입니다. (우측위에 맵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하브1관 85줄 패턴의 기믹은 다들 아시다싶이 곱3 무적장판 패턴입니다. 첫 6,12시가 밟아줘야 3,9시가 나오고 다시 3,9시가 밟아줘야 6,12가 나오고 또 다시 6,12가 밟아줘야 마지막 3,9시가 나오는 기믹이죠? 그러나 해당 유저의 서성거림으로 인해 두명의 유저가 사망하였고 곧 이어 그 해당 유저가 짤 패턴에 사망하여 저는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그러자 한 유저가 >> ![]() 다음과 같이 이해 안간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투표는 4대4로 부결되었습니다. << 여기서도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아요.. 숙코팟인가요? 85줄 이후에 40줄 가기도 전에 3명이 죽었는데 6카 패턴을 ? 빠리하는게 더 현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언급중인 해당 유저가? 저한테 사과 안하냐면서 갑자기 인생 훈수를 두기까지 하더라구요? >> ![]() 해당 유저들은 기믹이 숙지가 되긴 한것인지에 대해도 의문이며, 인생 훈수까지 나올줄은 몰랐네요.. 예의가 저게 맞나 싶을지도 의문입니다. 해당 유저들이랑, 전 글(1편)에서의 유저랑은 하브 절대... 같이 안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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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