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식의 글을 처음 써 보게되어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죄송합니다.
평소와 같이 배럭 카드작을 하던 중 파티 건슬님이 서머너로 와도 괜찮겠냐고 물었고 중단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시기로 한 분이 계셔서 세분정도 신청이 왔었는데 거절을 했습니다.(방제 안바꾼 본인 잘못 있음)
또한, 신청하고 기다리실까봐 칼거절을 했습니다.
약 2~3분 정도 기다리고 신청하셔서 받고 출발을 하였고 어비스를 하던 중 귓속말로 별꼴 다보네 라고 왔고 사람에 따라 충분히 기분나쁜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여 선 사과를 하고 사정설명을 하였지만 저에게 욕을 하였고 기분이 확 나빠진 저는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귓말은 끝났습니다. 더 이상 말하면 싸울것같아 그냥 무시했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시고 계시면 사과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 닉네임: 바드하는영재, 리퍼하는영재, 도화가하는영재, 호크아이하는영재, 홀리나이트하는영재, 아르카나하는영재
저격하는 이 닉네임: 참실2, 참돌2, 참슬2, 참설2, 참솔2, 참순2, 참설배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