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카멘 4관문에서 사건이 좀 있었고

315줄에서 블래스터 본인이 죽은거에 대한 이슈

그리고 4-2 영전에서 숙코바드 (리밸런)에 대한 이슈

이것에 이어진 채팅에 대해 숙코바드와 소울이터와 공대장을  지인끼워팔기로 정황상 의심해서

바드 박제할때 같이 박음



1.
오후에 디스코드 화면공유와 함께 음성채팅으로 논쟁끝에

블래스터는 315줄에서 좀더 좋은선택지로 살아나갈수있었음에도 미숙한대처로 죽은점에 대해 인정하고

소울이터님에게 사과를 했고 받았습니다



2.
소울이터는 4-2에서 블래스터의 잘못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인지를 못한상태로 4-1에서 죽었다는 전적만으로

블래스터에게 나가라고 깐거에 대해서 영상으로 사실관계확인후 사과를 했고 역시 받았습니다



3.

이후 서로 대화끝에 정말 바드와는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고 대화하여 서로 오해를 풀고 원글에 박제되었던

바드이외 나머지분들은 다 삭제 처리 하였습니다




서로 대화가 없었다면 오해를 푸는것도 이렇게 잘못된 박제를 수정하는일도 없었겠죠

어쩌면 다행일지 모릅니다

소울이터도 블래스터도 둘다 억울한 상황인건 마찬가지니깐요

어찌됐든 서로 사과하고 잘잘못은 인정하여 협의해서 이글을 적습니다

즐거운 로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