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드나 숙제 팟이야기 입니다.

1관 스무스하게 클리어 후 2관이야기 입니다.

8명 중 자녀인 '라면은물붓고3분'이 깡통레벨 혼자 40이였습니다.

당연히 1격을 하라고 지시했고 아무말 없길래 하는 줄 알았습니다.
입장후 지하에서 라하를 쓰고 딜을 하고 있는데 지도에서 안내려가길래 핑을 찍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잡더군요 리트가 날 수도 있었던 상황이였습니다. 아드도 격 때 안쓰고
클리어 후 아무말 없이 나가더군요. 싸가지 없게 행동하는게 너무 빡쳐서 박제합니다.
보호자는 다른사람이라 생각하고 쓰진 않겠습니다만
여기와서 날리 치신다면 함께 박제 하겠습니다.



본케:라면은물붓고3분
부케:햇반끓는물10분,방심했어요맛,난뭘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