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카멘 노말에서 정신못차리 졸라 뒤져서 너무 죄송한 마음에 분명 3500골에 뭔가 입찰을 하겠다고 하고.

끝나자마자 튕겨버려서 입찰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같이 하셨던 분들 기억이 나지 않아서요..  정말 죄송합니다

저번에도 이렇게 튕겨서 셀프박제했는데 왜 죽을때마다 그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