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30분 파푸항협 대기하다가 파티해놓고 잠수타버린 '누누허벅지'입니다.
15분에 파티해놓고 멍때리다가 잠들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기다리다가 잠들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