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시온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좋은 연격 빌드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집중 스탠스로 최대한 빨리 넘어갈 것 (고점)
2. 사이클마다 사용하는 스킬이 너무 난잡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 것 (실전성)

이 조건들을 위해 이 빌드에선 
난무 스탠스 시 "일섬각+@" 단 두 가지 스킬만을 사용한 뒤 바로 집중 스탠스로 넘어갑니다
또한 집중 스탠스에서도 2의 이유로 사두룡격을 1회만 사용합니다

영상에서 사용한 창술사의 레벨은 1750+ / 인게임 전투력은 4244.56 / 로펙 점수는 4520.37

이런 조건 하에서 루메킬 시점 DPS를 흔히 말하는 배율로 보자면 
투력대비 1.06 / 로펙대비 0.99

작성자 캐릭터의 투력-로펙 차이를 보면 알겠지만
개인적으로 주간 숙제 공대 입장에 문제가 없다면 뻥점수 요소를 최대한 억제하려고 하는 성향이라
딜 비중에 큰 영향을 주는 보석은 높게, 작은 영향을 주는 보석은 낮게 세팅했습니다

투력 높은 본캐급, 작성자와 비슷하더라도 자신의 투력에 여러 교란 요소들이 있을 경우 
흔히 말하는 뻥점수 요소, 혹은 작성자보다 더한 실압근 요소가 있을 수 밖에 없으므로 
반드시 이 점을 감안해서 빌드를 판단해야 합니다


- 스탯 및 아크패시브 세팅

깨달음은 절정 + 연가표식 2개
도약은 풀힘5 잠해4 즉주2 / 내지르기3
각인 원한 / 기습 / 아드 / 저받 / 마효

자신의 치명타 확률, 속도, 쿨타임 감소에 따라 노드나 각인을 바꿔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개인화된 세부 조정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다만 공통 사항은 쿨타임 감소율인데 보석 포함 청적굉 30~33%, 해당 쿨감 부근일 때 가장
걸리는 쿨 없이(이것도 중요하지만) + 놀리는 쿨 없이(이것도 매우 중요함)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동의하지 않거나 뭉가 같이 아예 다른 세팅으로 가더라도 본문의 사이클을 사용하면서 
본문이 중점을 둔 핵심 이점을 챙기고 퍼포먼스도 낼 수 있다면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본인 상황에 맞춰서 이것저것 조율해보기 바랍니다
(각종 스탯 조율용 스프레드시트 첨부)


- 스킬트리 / 룬 / 보석
스킬코드
8691376B70E05CC933708372018965E76AA1EB5F7A7DC0668918A5BBB796301B4C3704949AF51150C0666A6BCE41F8000F2FC9FC805FED3EA38EC5ADE31FDEAA
스킬을 제외한 밑부분 모든 체크박스 해제 후 적용

[난무] 
청룡진10 - 약공 집공 빠준 / 영웅 풍요
맹룡열파10 - 빠준 우베 각성 / 희귀 풍요
철량추1 
연환섬4 - 급습
일섬각10 - 약공 빠준 강습 / 전설 속행
이연격1 
선풍참혼7 - 화력 신속 / 희귀 풍요
회선창7 - 뇌진탕 강인함

[절정]
적룡포14 - 반속 단호 약포 / 전설 질풍
굉열파14 - 재빠손 약포 공파섬 / 전설 비전
나선창4 - 어깨치기
사두룡격14 - 화조 그찌 약포 / 영웅 풍요
유성강천14 - 약포 화조 지폭 / 전설 풍요
절룡세1

[겁화] 
적룡포 >>> 굉열파=유성강천 > 사두룡격 > 맹룡열파
[작열] 
청룡진=적룡포=굉열파 > 맹룡열파 = 유성강천 > 이연격

겁화는 "적룡포" 최우선으로 맞추고 "굉열파=유성강천=사두룡격" 해주면 됩니다
작열은 "청룡진=적룡포=굉열파" 해주면 됩니다
나머지 자리는 사실상 귀속 7레벨만 박아도 될 정도의 가치입니다
작성자는 맹룡 겁작, 유성강천 작열, 이연격 작열 줬습니다
가치가 낮아도 역할은 합니다
초고투력 유저는 당연히 가성비고 뭐고 안 따지는 단계니 상관없이 올려주면 되고
주력기만 10겁인 유저, 혹은 8~9겁만 가능한 유저는 맹룡, 유성, 이연격에 돈 쓰지 말고 그 여력을 합쳐서 적룡포에 몰아주세요

[채택 이유]
일섬각10 + 강습 트포 : 집중 스탠스 유성강천과 마찬가지로, 유성-일섬 동작 도중 X를 연타하는 방식으로 사이클을 운용하면 항상 일관성 있이 동작하여 X키 씹힘 이슈를 대부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점 타격이라 일직선으로 내지르는 본래 일섬각 대비 적중률 상승 + 빗겨치기 등으로 포지션 잡기도 더 용이해집니다
강습이 일반 대비 프레임이 늘어나기 때문에 숙련도가 올라갈 수록 7로 내릴까 하는 유혹이 많이 생깁니다만 실제 해보면 강습 대비 상대적으로 무조건 적중률 이슈가 생깁니다
그래도 2사이클 내내 일섬각과 청룡진이 빗나가지 않는 한 시너지 문제는 없기 때문에 개인 판단 하에 내려서 퍼포먼스 유지가 된다면 내려도 됩니다
맹룡열파 : 우베 맹룡은 완벽한 즉발기에다 후딜도 매끄러운 스킬입니다
난무 스킬들 중 사용 후에 Z 키로 스탠스를 변경해도 후딜 때문에 키가 바로 먹지 않는 경우가 꽤 있는데, 맹룡의 경우 그런 단점이 없고 또한 각성 트포까지 찍으면 아덴수급이 꽤 좋은 편입니다
이연격1 + 작열 : 오프닝 사이클때 아드 1회 챙기기 + 기믹/패턴 시 아드 유지, 없어도 6초 이내의 쿨이지만 남는 자리이기도 하고 보석 착용 시 그러한 기능에서의 여유 상승 이점이 있습니다
선풍참혼 : 사이클에 없는 예비 아덴 스킬, 스킬 미적중 이슈로 아덴이 막혔을 경우 사용하면 웬만해선 회복 됩니다
회선창 : 절룡세와 같은 위치에 두고 사용함으로써 어느 스탠스에서든 같은 리듬으로 피면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사이클
오프닝 사이클: 난무로 시작
이연격 ㅡ 일섬각 ㅡ 청룡진 ㅡ Z+유성강천 ㅡ 유성 동작 동안 X ㅡ 적룡필살 ㅡ 적굉사

이후 평시 사이클:
1. Z+일섬 ㅡ 일섬 도중 X 연타 ㅡ 청룡진  ㅡ Z+유성 ㅡ 유성 도중 X 연타 ㅡ 적굉사
2. Z+일섬 ㅡ 일섬 도중 X 연타 ㅡ 맹룡열파 ㅡ Z+유성 ㅡ 유성 도중 X 연타 ㅡ 적굉사


-팁(매우 중요)
1. 일섬각/유성강천을 스탠스 변경과 동시에 바로 누르고, 동작 도중 X를 연타합니다 
항상 일관된 순서의 키를 따닥 누르고, 스킬이 진행되는 동안 손은 X키를 갈기면서 눈으로 다음 행동을 살필 수 있다는 것이 이 빌드가 갖는 핵심 이점입니다
두 스킬 모두 빗겨치기가 가능한 이동기로 스탠스 변경마다 해당 스킬로만(+필요하다면 아주 살짝 더 이동하여) 백을 잡는다고 생각하고, 그 이후의 스킬은 쿨을 놀리지 말고 바로바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적룡필살은 아주 많은 낭비만 아니라면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서라도 백에 넣습니다

2. 기본적으로 적필은 항상 청룡진에 돌아오도록 설정돼 있지만 실전에서 여러 누수상황이 발생하면 맹룡 순서에 적필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적필의 쿨타임을 보면 됩니다
적필이 대략 10초+로 남았는데 이번 사이클이 청룡진 차례면, 
청룡진 대신 선풍참혼을 넣고 돌려 다음에 다시 청룡진 차례가 오도록 합니다
이렇게 할 경우 다른 문제가 없으면 적필에 항상 청룡진을 묻힐 수 있습니다

3. 절룡세/회선창, 유성강천/일섬각을 같은 스킬칸 위치에 두면 이점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