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탁한 소리 고쳤다길래 아 드디어 그 퉁퉁 거리는거 안들어도 되는구나 했더니,
뭐 2,3초마다 챙 채캉 낮은소리로 들리는데 이게 더 거슬려...
뭘 건드린거냐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