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22 00:34
조회: 88
추천: 2
딜홀나 과연 다음 밸패에 관하여현재 딜홀나는 아크그리드 패치 이후 인신에서 긍정적인 면이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과거에 비해서 레이드 받아주는 비율도 많이 올라갔고요(다만 아직까지 세르카 하드 기준 숙련도 비례해서 변동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딜홀나 유저의 걱정은 무엇일까요? 1. 성적은 좋았으나 밸패의 변동으로 실제로 떨어진 성적과 인식의 사례 초창기 아크패시브에서 딜홀나의 '신의기사'는 다른 서포터와 다른 특색을 가진 아크패시브였습니다. 딜홀나가 퓨어딜러 처럼 변하는 시발점이었고 초각성스킬 또한 잘 받은 상태여서 처음 기준으로 에기르가 나왔을때 기준 무난한 1인분 딜러로 딜홀나는 아크패시브로 하여 잠시 인식이 올라갔던 일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후 밸런스 패치의 딜홀나 팬싱 + 타직업 아크패시브 개선 및 버프로 인하여 변하던 딜홀나는 딜러직업과 비교 했을 때 이점이 없어졌고 결과적으로 서폿이 딜셋팅한다고? 물론 이때 매칭 시스템 및 신청시 구분이 안되는 점 또한 문제가 되었지만 성능 또한 좋지 못하여 인식의 변화를 주기 어려웠습니다. 2. 지금도 변화되지 않은 스킬 구성 현재 아크패시브, 아크그리드 등 많은 변화를 받은 직업이지만 문제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낮은 무력화 그리고 다른 직업들과 다른 30%, 4% 스택 쌓는 구조 이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보안하기 위한 스킬을 구성해야 하나 폿과 딜홀라가 공유하는 문제 18개 스킬 중 각 분야에서 괜찮은 스킬이 많지 않습니다. 신성검, 집행자의검, 섬광베기, 정의집행, 질주베기, 돌진 이후 3가지 스킬은 선택지가 없습니다. 남은 섬광찌르기, 처단, 회전베기 3가지는 선택 보다는 여기서 좋은거 고르기이며 이 또한 상당히 좋지 않다는 점 폿 홀라 또한 이런 문제는 마찬가지 입니다.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다가가면 기존 하이브리드 구조를 가진 홀리나이트가 징벌스킬과 신성스킬의 구조 개선 없이 아크패시브와 아크그리드로 문제를 보안하려는 방향으로 계속 진행하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으로서 밸패에 개선이 없다면 폿홀라는 터지기 일보직전인 폭탄으로 본다면 딜홀나는 얼마 안가 터지는 잠재적 폭탄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밸패는 슬슬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추측상 1월말-2월초 사이) 현재 다른 유저가 말하는 딜홀나보다 문제가 많은 직업이 많다라고 말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홀리나이트의 문제도 상당히 오랜 시간 방치된 문제 중 하나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